던전앤파이터에서 공식으로 진행하는 던파에 진심인 스트리머 모임
던진스 레이스 대결이 유저들 사이서 논란이 일었음
일단 플레이하는 던전이 유저들 대부분이 도전하는 최종 컨텐츠나 최종 난이도 아니고
어중간한 난이도 그것도 그냥 숙제 수준의 컨텐츠로 설정되어 있어서 논란이 생김
연습도 필요 없는 누가 누가 동전 빨리 줍나 수준의 광부 대회라고 볼 수 있는데
왜 이딴 걸로 광고하나 던붕이들이 살펴보니
던파에 진심인 스트리머 모임이라는 이름이 무색하게
접속일이 단 하루도 없는 0일 3일 11일 수준의 게임을 안하는 것으로 밝혀졌음
최종 컨텐츠를 도전도 할 수 없는 장비 수준
당연히 컨트롤도 구릴테니 동전줍기 챌린지를 하기로 한 것임
근데 왜 이게 문제냐
던파 운영자가 유저와의 소통을 위해 만든 공식 채널
아라드주민센터가 개인적인 친분으로 섭외했다는 게 밝혀져서임
실제로 해당 운영자는 던전앤파이터 입사 전에 하스스톤 방송 등에서 인맥을 쌓았던 스트리머들과
지속적으로 친목을 했었고 던파 마케팅팀 입사 후에 개인적인 친분으로 광고를 줬다는 게 밝혀졌음
이게 논란이 되자 그동안 광고 효과가 전혀 없는 본인 친목라인에게 지속적으로 광고를 주며
용돈 찔러주기를 해왔고 본인의 마케팅팀 직위를 이용해 인맥 챙기는 짓을 해왔다는 것이 드러남
참고로 이번에 당일치기로 진행하는 우승상금 300만원과 준우승 200만원은
참가자 12명 3팀 중 2팀 무려 8명이 수령하는 거의 참가상 수준의 날먹 대회고
던파 유저들 수백명 불러다가 진행했던 결투장 대회는
우승자 단 한명만 300만원을 받았었음...
한 때 PC방 게임 순위 1위까지 달성했던 던파가
몰락한 것은 이런 ㅈ소식 운영 때문이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