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어린 여자아이가 자동차 창문에 목이 끼여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는데 내용이 아주 황당함
단단한 무도 싹둑 잘라버릴 정도로 강력한 자동차 창문
야채가 아니라 사람의 신체가 끼인다면 매우 위험한 사고가 일어날 수밖에 없음
일본 도쿄 네리마구에서는 얼마전 2세 여아가 차창에 목이 끼어서 죽는 사망 사고가 실제 발생함
한 스시녀가 딸을 태우고 운전을 하고 있었는데
아이를 유아용 시트에 앉히기는 했지만 벨트는 안 했다고 함
애엄마는 경찰 조사에서 당초 환기를 위해 모든 창문을 열어뒀지만
출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이가 앉은 쪽 이외의 창문은 전부 닫았다고함
하지만 실제로는 모든 창문이 닫혀 있었던 것으로 조사됨
애엄마는 출발 후 20분이 지나서야 아이의 목이 차창에 끼어있는 것을 발견했고
급히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이미 너무 늦어서 사망 확인을 받았을 뿐이라고 함
차창의 경우 앞서 봤듯이 상당히 강력하기 때문에
8세 아동은 양손을 다 써도 멈출 수 없고
30대 여성의 경우에도 한 손으로 멈추는 것은 불가할 정도...
사고가 발생했을 때 2세 여아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었음
만약 애 엄마가 거울로 뒷 좌석의 아이를 한 번이라도 확인했었더라면...
출발 전에 안전벨트를 잘 해줬더라면...
창문에 락을 걸어뒀더라면...
이 중 하나만 했어도 아이는 죽지 않았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