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져온 굿즈는
액자 무드등
리우 후드
텀블러
림버스 컴퍼니 에코백
L자 파일
아크릴 스탠드(로웰, 샤오x2, 우는 아이, 오스카)
사실 샤오는 3개를 뽑았었는데
바로 뒤에 단뽑 시도하신 다른 분이
오스카 뽑고 상심해 하시길래
조용히 가서 혹시 샤오랑 교환하실 생각 없으신지 물어보고
바로 교환했음.
그랜절을 퇴장하실 때까지 3번을 하시던데
나름 잘한 것 같기도.
가서 롭평 개갓이 떨구고 오는 것 아닌가 걱정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인싸분들 많아서 살짝 소외감 들 뻔
암튼 재밌게 짱 잘 놀다 왔다
입고온게 흰티라 우육면 먹을 때 튈까봐 많이 쫄았었음 ㅋㅋㅋ
후드는 너무 더워서 밖에선 입어볼 생각도 안했고
결국 집에 와서 입어봤는데
이거 너무 커요
날 좀 추워지면 한번씩 꺼내 입을 듯
가서 토탈 32만원 정도 쓰고왔다.
이제 거던 다시 열심히 돌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