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12세
스웨덴 팔츠츠바이브뤼켄 왕조 제3대 국왕
그는 깡이 ㅈㄴ 대단한 장군으로 유명했다고한다
총사령관임에도 앞장 서서 돌격하는걸 자주 하곤 했는데
그가 죽던 날, 그는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정찰을 하며 이렇게 말했다
“걱정 마라, 짐이 총알 한 두번 본 줄 아느냐?”
그걸 본 프랑스 장교가 깜짝 놀라며 말려보려 했으나
옆에있던 스웨덴 장교가
“말리면 더 위험한 거 하실테니 놔둬“라 하였는데
결국 그는
관자놀이 왼쪽에서 날아온 총알에 의해 시체가 되어 돌아갔다
영국의 소설가로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원작자로 유명하다
그는 폐렴 말기로 인해 죽을 때가 오자
딸 오필리아에게 유언으로 “나를 초콜릿,연필,와인과 함께 묻어달라“ 라고 하려고했으나…
알다시피 난 두렵지않아, 그저 모두가 그리울거란 것 뿐이야.
(You know, I’m not frightened. It’s just that I will miss you all so much.)
그리고 이 말을 하고 죽은 듯 조용히 있다가 몇분 뒤
간호사가 그가 말을 미처 다 하기도전에
치사량의 모르핀이 들어있는 안락사 주사를 놓자
“아,씨발!(Ow, fuck!)
이라는 말과 함께 생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