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녀 관련 텍스트 읽으면 조선남들에게 혐오감 생김
K-열녀상 형성
본래 중국 열녀전에는 남자보다 능력을 발휘한 여자 등
비교적 다양한 여성상 존재
하지만 조선에서는 정조를 잃거나 남편이 죽으면
따라 희생하는 텍스트만 뽑아서 보급함
당근과 채찍을 통한 보급
초창기 열녀는 시애미에게 손가락 잘라서 피 먹인다던가
실명까지 언급하는 세세한 사연 통해 왕에게 전달되면
왕이 포상과 열냐문같은거 세워주는걸로 포상
개가한 여자 자식에게 과거 금지 등 패널티 부여
양산형 열녀 등장
시대가 흐르면서
포상을 노리고 혹은 집안의 압력으로 많은 열녀가 등장
손가락 짜른건 그냥 이름도 언급없이 단체 포상해줄정도
점점 남편이 죽자 따라 자살했다 등의 점점 과격한 열녀 등장
무책임한 전쟁과 불쌍한 열녀들
조선남들이 무능해서 임진 병자 다 피해 막대하게 입어놓고
조선녀들한테만 열녀상 강요하는거 보면
집안여포 바깥 유선의 조선남들 보면 혐오감 맥스찍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