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의 에스메로드
블랙 문의 간부로 프린스 데이먼드의 최측근 3인 중 1인. 이름은 옛 프랑스어로 에메랄드를 의미하는 esmeraude에서 비롯되었다.
구작에서 괴이한 네자매가 세일러문의 은수정에 의해 갱생되어 새로 등장한 블랙 문의 여간부. 색기를 담당하는 미녀빌런이다.
인간 여성으로 위장하고 길거리를 거닐 때 남녀 불문하고 에스메로드 쪽으로 시선을 돌리며 그녀의 외모에 감탄하는 묘사가 있었다.
나중엔 더 강한 힘을 얻고자 와이즈맨이라는 정체불명의 인물에게 감당할수 없을 만큼의 힘을 부여받고
자아를 잃어 폭주해 서양식 드래곤의 모습으로 변한다.
결국 세일러문의 필살기를 맞고 어디론가 끌려가면서 최후를 맞이하게 된다.
에스메로드 피셜
가슴과 엉덩이가 납작한 계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