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감금 혐의로 체포 및 송검된 건 야마시키 히로토(30, 건설업자), 이토 코스케(29, 자칭 건설작업원)
2명 모두 얼굴이 제대로 공개되지는 않은 상태임
사건이 적발된 건 2월 24일 일본 미에현 츠시의 한 편의점에 있던 한 고객의 경찰 신고 전화 덕분이었음
하지만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3명 모두 사라진 상태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현장을 촬영한 방범카메라를 확인한 경찰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됨
야마시키와 이토 용의자가 피해 남성을 차에 태워 어디론가 가는 모습이 보였기 때문
피해 남성이 끌려가 감금된 곳은 다름아닌 야마시키 용의자의 집 창고
감금되어 있던 남성에게 별다른 상처는 없었지만
짐승마냥 목줄이 채워져 쇠사슬로 묶인 채 감금되어 있는 기묘한 모습이었음
사슬 양 끝에는 자물쇠가 달려 있어서 피해자가 끊고 달아날 수 없는 구조였는데다
목줄에는 전기가 흐르는 구조로 되어 있어서 애초에 피해자가 가해자들에게 저항할 수조차 없는 상황이었음
야마시키 용의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감금 사실을 인정한 것으로 알려짐
피해남성은 야마시키 용의자의 회사 직원이며 이토 용의자와도 안면이 있는 사이라고 함
경찰은 야마시키 용의자 등이 피해 남성을 상습적으로 감금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조사를 진행중임
SUGOI~~~~ SASUGA JAP DESUNE(笑)
전기 목줄에 자물쇠 달린 쇠사슬까지 채워 창고에 감금이라
대체 뭔 짓을 하려고 저런 걸까?
일뽕들이 일본취업, 일본취업 노래를 부르던 게 혹시 저런 쪽으로 관심이 있어서 그런 거야?
막 어디 감금돼서 전기 고문 당하고, 맞아죽고 이런 거 좋아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