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에다 역으로 돌아와서
철도를 이용해 4역 거리에 있는 토구라 역(戸倉駅)으로
호텔에서 마중나와준 차를 타고 토구라 역에서 약 5분
온천호텔 세이후엔 도착
체크인하면서 대접받은 웰컴드링크
열쇠를 넘겨받고 현관으로 들어와서
복도를 지나가면
오늘의 잠자리가 있음
창문 너머로는
동네를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치쿠마 강(千曲川)이 흐르고 있음
등산을 다녀왔으니 우선 씻고
저녁식사
봄을 컨셉으로 한 가이세키 코스
냄비가 끓기 시작하면
신슈규를 한장 집어서
스키야키를 해먹을수 있음
소바도 한그릇 맛 보고
생선찜
이건 뭐였더라
이것도 무슨 찜 요리였는데
산채튀김
마무리로 밥과 절임반찬
후식 과일
77ㅓ억
호텔 앞에 정원이 있네
족욕...?
오오
족욕탕 딸린 정원이라니
너무 많이 먹어서 좀 걷다가 드르렁함
다음날 아침
뷔페식
가볍게 두번 정도 먹고
아침에 둘러본 정원은 이런 느낌이구나
아침에는 딱히 족욕탕에 들어가진 않았음
가까이 다가가니 밥 달라고 난리치는 잉어잉어
체크아웃 후 짐을 호텔에 맡기고
다음 목적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