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헌날 자전거사진만 찍는게 좀 지루해서
좋은 스팟, 좋은 모델이 있다길래 다녀왔워
레벨한대
njs 네대 모였네
모델이 1명이고
카메라가 3대인
싱갤에선 다소 특이한 케이스...
길이 좁아서 한대씩올리고
나머진 순서기다리는중
모델 비쥬얼이
담배 안피면 사기죄로 고소해도 될 것 같은 비주얼이라 물어보니 바로 불붙여줌
이 넓은 땅에 내 집이없다니...
시야에보이는 낮은건물은 전부 철거예정
흑손
백가사와
나도 악세사리좀 떼고 깔끔하게올껄
하다가도
새로만든
남산 스피드스타즈
남산 블루문즈
스티커들
확실히 일본Jdm만화 패러디 데칼이라
NJS랑 아주 어울립니다.
단체샷도 하나ㄱㄱ
네명 다 내가 커스텀한 반스 신어서 신기했음..
발모아서 한장찍을라했는데 더워서 까먹음
점심은 코너조인트피자에서!
가 아닌 맞은편 술탄케밥에서..
밥먹으려고하는데 코너조인트피자 직원이 인사함
알고보니 아는동생 ...
얘도 njs 케루빔타는애라서 엄청반가워하며 사진찍어감
끗
존나 덥고 덥고 덥고 재밌었음
케밥사진은 생략